경제
중도 성향
"中, 미·이란 중재 나섰다"…국제유가 6일만에 하락, 100달러 아래로
머니투데이
미국과 이란의 무력충돌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던 국제유가가 24일(현지시간) 중국과 파키스탄의 협상 중재 기대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홍해 봉쇄를 선언했던 예멘의 친(親)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해서만 제한적으로 선박 통항을 제한하겠다고 밝힌 것도 글로벌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를 다소나마 진정시킨 것으로 보인다.
이날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정산가 기준으로 전장보다 3.88% 하락한 배럴당 96.78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도 배럴당 89.31달러로 전장보다 3.12%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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