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예멘 정부 “후티, 이란처럼 바브엘만데브 해협 장악 시도”
경향신문
27일(현지시간) 예멘 정부군 해병이 홍해 하니시 섬 인근 해상 교통로 순찰함정의 기관총 진지에 서 있다.
AFP연합뉴스예멘 정부가 친이란 무장세력인 후티 반군이 홍해의 전략적 요충지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장악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AFP통신에 따르면 아프라 알주바 예멘 외무장관 지명자는 2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기자들과 만나 “후티는 호르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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