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8건7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여직원에 “살 빼면 매력없어”…인권위 성희롱 접수 ‘역대 최다’

동아일보
여직원에 “살 빼면 매력없어”…인권위 성희롱 접수 ‘역대 최다’

지난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접수된 성희롱 진정 사건이 350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9일 인권위는 성희롱 진정 사건이 2022년 171건에서 지난해 350건으로 3년 새 2배 이상으로 늘었다고 밝혔다.인권위에 따르면 인권위가 설립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접수된 성희롱 진정 사건은 총 4372건이다.

이 중 성희롱이 인정되면서 당사자가 합의나 조정 등에 이르지 못해 ‘시정 조치’를 권고한 사건은 302건이었다.

특히 시정 조치가 권고된 사건 중 70.2%에 해당하는 212건은 상사와 부하 직원 등 직접 고용 상하 관계에서 발생했다.실제로 인권위가 공개한 2024년 이후 성희롱 시정 조치 사례집에는 권력이 불균형한 상황에서 벌어진 사건이 많았다.

한 병원 의사는 여직원의 배를 움켜잡고 “자궁에 물이 생긴 것 같다”고 했다.

한 파출소 팀장은 팀원에게 “살 너무 빠졌는데.

살 빼면 매력 없는데 큰일 났다”고 말하는 등 신체를 평가하는 발언을 일삼았다.인권위는 “성희롱 후 고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MND unveils plans to make explosives

Taipei Times

New Taipei City Dome to be built in Shulin: mayor

Taipei Times

Woman handed 11-year term in Australian poisoning case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李대통령, 부동산 대토론회 주재…공급·대출·세제 해법 논의

동아일보

이란 의회의장 “우리 석유 못 팔면 누구도 못 판다”

동아일보

후티 “봉쇄 구역 진입 말라”…선박 대상 무선 경고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