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정치
진보 성향

수도권·충청 최대 80㎜ ‘장대비’…남부는 33도 ‘찜통더위’

경향신문

장맛비가 내린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월요일인 20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최대 80㎜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

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내리거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남부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과 세종·충남···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