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AI가 100년 난제 풀었나 했더니…고대 언어 해독의 마지막 퍼즐은 인간이었다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인공지능(AI)이 고대 미해독 언어 연구 속도를 크게 높이고 있지만, 언어의 의미를 확정하는 단계까지 대신하지는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9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AI는 언어학자를 대체하기보다 인간이 세운 가설을 빠르게 검증하는 연구 보조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대표 사례로는 리니어 A가 꼽힌다.
리니어 A는 청동기 시대 그리스 크레타섬의 미노아 문명이 사용한 문자 체계다.
확인된 친족 언어가 없고 로제타석과 같은 이중언어 문헌도 발견되지 않아 지난 100년간 언어학계의 대표적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tech' 카테고리 뉴스
Are your motherboard's M.2 heatsinks making good contact with your SSD? We tested 20 modern Intel and AMD motherboards to verify
Tom's Hardware
30 Georgia homes are being acquired via sale or eminent domain to expand power grid — one affected family member says it’s ‘for the data centers’
Tom's Hardware
32GB Corsair Vengeance DDR5 is $369 in this Woot sale — the lowest standalone RAM price right now, thanks to a $132 discount
Tom's Hardw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