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정점식 "정부, 장마에 만반의 조치해야" 빗물배수터널 점검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5일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서울 빗물배수터널 공사 현장 점검에 나섰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대심도 빗물배수터널이 건설되는 공사 현장을 살핀 뒤 풍수해 주요 안전 대책,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이날 현장에는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 김태규·임종득·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임종득 원내부대표 김태규 원내대변인 박찬구 서울시 정무부시장 등도 함께했다.

정 원내대표는 현장을 찾은 뒤 기자들과 만나 "한창 장마가 계속되고 있어서 언제 폭우가 내릴지 모르니까 시민이 불안해하고 있을 것 아니냐"며 "대심도 터널의 안전을 위해서 서울시가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확인하고자 방문했다"고 말했다.

정부를 향해서는 "국가는 국민의 안전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조직"이라며 "장마 상황이나 폭우 상황을 지켜보면서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만반의 조치를 다 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 "빗물배수터널은 서울시민이 침수 피해 공포에서 벗어나도록 하기 위해서 2024년부터 공사를 시작해서 2030년에 완공한다"며 "왜 이런 공사가 진작 계획하고 시작되지 않았는지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이 공사가 끝날 때까지 공사 관계자들의 안전과 시민의 안전이 늘 주목의 대상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보여주기 시정이나 행정에 치중하는 단체장들은 재해·재난 예방 관련 예산을 뒷전으로 밀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지사 시절을 예로 들며 "시민 안전으로 봤을 때 굉장히 잘못된 시정"이라고도 했다.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국민의힘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김 수석부대표는 ▲국비가 적기에 지원되도록 예산 심사과정에서 뒷받침 ▲국회 차원의 점검·협력 강화 ▲불필요한 설계 변경과 추가 사업비 발생 최소화 ▲유지관리 체계와 방제성능 검증 운영 계획 마련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 방안 검토 등을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美, 60개국에 '301조 강제노동 관세' 확정…한국은 12.5%

노컷뉴스

대통령 의지는 확고했다…코 앞에 다가온 보유세 강화

노컷뉴스

트럼프 "이란에 대규모 공격" 경고…이스라엘과 연합 공격 암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美, 강제노동 301조 추가관세…"韓, 기본세율 합해 12.5%"

뉴시스 속보

"핵농축, 사우디는 되는데 한국은 왜 안되나"-NYT

뉴시스 속보

[단독]강릉과학진흥원, 자격 미달 업체 뽑았다 뒤늦게 취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