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71건15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단독]“김건희 일가 이익 노려 노선 변경 공모”…원희룡 압색 영장에 적시

동아일보
[단독]“김건희 일가 이익 노려 노선 변경 공모”…원희룡 압색 영장에 적시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으로 수사받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의 압수수색 영장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에 사적으로 재산상 이익을 얻게 하려 노선 변경을 순차적으로 공모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적시된 것으로 파악됐다.

특검은 원 전 장관에게 20일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지만 원 전 장관 측은 23일 또는 27일에 출석하겠다며 맞서고 있다.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은 15일 원 전 장관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와 관련해 압수수색을 집행해 휴대전화를 확보했다.

이번 압수수색 영장에는 원 전 장관의 범죄 혐의로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과 사업 백지화 의혹 두 가지가 적힌 것으로 전해졌다.영장에는 원 전 장관 등이 2022년 3월경 김 여사 일가에 사적 이익을 안겨줄 목적으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관계자와 한국도로공사 직원 등과 차례로 공모해 용역업체 담당자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원 전 장관이 2023년 7월 6일 국가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불길 잡혀

노컷뉴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불길 잡혀

노컷뉴스

"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비밀소통 계속되는 것 중요"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ETF 아버지’의 경고…“지금이라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 멈춰라”

동아일보

현대글로비스, 중고차 경매 출품 200만대 돌파… “완성차 인증 중고차 사업과 시너지↑”

동아일보

[속보]배재고 야구부 징계 ‘출전정지 1개월’로 감경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문체위, '축구협회 청문회' 22일에서 30일로 연기(종합2보)

71건 · 15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김건희, 건강 문제로 19일 종합특검 조사 연기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