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53건18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삼전, 무주택 임직원에 최대 5억 대출…'25억 이하' 조건

노컷뉴스

ONP 요약

한국 정부가 지난주 주택과 금융 문제를 놓고 큰 논의를 시작했다. 대통령이 비싼 집을 사는 부자들에게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직접 검토했고, 정부 금융 부서에서는 청년들이 집을 살 때 받을 수 있는 지원 대출을 늘릴지, 일반인들의 빚을 줄일지를 놓고 전문가 토론을 열었다. 특히 금리(이자율)가 조금만 올라가도 집 대출받은 사람들의 매달 이자 부담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진보 성향:제도적 지원과 과세 강화 필요 — 소상공인과 청년의 실질적 지원은 부족한 반면 빚만 쌓이고 있어 초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 부담 강화와 근본적인 지원 체계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

중도 성향:금리 환경 변화에 정책 조율 중 — 미국 금리 인상 관측 후퇴에 따른 국내 금리 환경 변화를 반영하면서 정책대출 확대와 가계부채 관리 사이의 균형을 신중히 검토 중

보수 성향:금리 인상 시 가계 충격 우려 — 주담대 금리 상승이 영끌족과 취약차주에게 미칠 충격을 우려하면서 정책의 신중한 추진과 시장 안정성 유지를 강조

삼성전자가 무주택 임직원들에게 최대 5억 원의 저리 대출을 시행하는 내용의 주거안정 지원 제도를 15일 사내 공지했다.
 
이 제도는 지난 5월 체결된 노사 임금협약에 포함된 내용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대출 신청 접수가 시작될 예정이다. 무주택 임직원들에게 주택 매매의 경우 최대 5억 원, 임차의 경우 최대 3억 원을 연 1%대 저리로 빌려주는 게 제도 골자다.
 
지원 대상은 노사 협약이 체결된 지난 5월 27일 이후 주택 매매나 임차 계약을 하는 임직원이며, 대출실행일 기준으로 무주택자여야 한다. 본인과 배우자 모두 주택법상 주택, 분양(입주)권, 오피스텔 미보유자임이 확인돼야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휴직 또는 수습, 해외파견 기간 중일 경우 해당 기간이 종료돼야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주택 가격과 면적 조건도 있다. 25억 원 이하인 주택법상 주택 또는 오피스텔이어야 하고, 수도권(서울·인천·경기)과 광역시에 있는 집을 계약할 땐 주거전용면적 기준 85제곱미터 이하 조건도 충족해야 대출이 이뤄진다. 그 외 지역은 면적 제한은 없다.
 
실거주 조건도 붙었다. 매매의 경우 대출일로부터 1개월 안에 전입해 실거주해야 하며, 주택 임차 시에는 대출 당일 전입, 실거주해야 한다.
 
매매 건에 대한 대출 상환은 3년 거치 10년 상환 일정에 따라 매월 급여 지급 때 원리금 균등 상환 방식으로 이뤄진다. 임차 건에 대한 대출 상환은 계약 만료 시 일시 상환 방식으로 이뤄지며 이자는 매월 급여에 반영된다. 대출 이자율은 연 1.5%로, 나머지 3.1%는 삼성전자 사측이 부담한다. 대출 신청은 잔금일로부터 1개월 이전까지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오는 9월 1일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노컷뉴스

李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 안돼…K-민주주의 확산"

노컷뉴스

새벽 시간당 최대 80㎜ '물폭탄' 비상…"중대본 선제 가동"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박지성이 법을 아나" 전북축구협회장 발언에 축구계 발칵

노컷뉴스

GS칼텍스, 카이스트와 손잡고 다문화가정 유소년 대상 과학 프로그램 진행

노컷뉴스

제헌절 연휴 전국에 집중호우 예보…농업시설 긴급점검

노컷뉴스

이 사건 개요

정부 부동산·금융 정책 집중 검토

153건 · 1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대통령이 7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초고가 주택의 보유 부담 강화 방안을 직접 논의·지시
  • 한미 10년물 국채 금리차가 0.29%p로 좁혀져 3년 11개월 만의 최저 수준 기록
  • 주담대 금리 0.25%p 인상 시 전체 차주의 연간 이자 부담이 1조 8000억 원 증가 예상

전개 타임라인

  • 오세훈 “李정부 1년, 서울 집값 13% 상승…부동산 규제 부작용”
  • 금융당국, 급증하는 온투업 스탁론 규제...전체 대출 30% 내 제한·차주별 10억 한도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