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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대전·오송·천안아산역 '식품안심구역' 지정

대전일보

대전역과 서대전역, 오송역, 천안아산역 등 충청권 주요 KTX역 4곳이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충청권 4개 역을 비롯해 전국 KTX 주요 역 15곳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안심구역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역은 부산·동대구·대전·영등포·울산·수원·포항·천안아산·광명·오송·경주·익산·서대전·청량리·강릉역이다.

앞서 서울역은 2024년, 용산역은 2025년 각각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식품안심구역은 위생관리 수준이 우수한 '식품안심업소'를 일정 비율 이상 확보한 지역에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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