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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직격' LG 먹여살린 문정빈 나뒹굴었다 → 시퍼렇게 물든 왼쪽 손등…LG 측 "병원서 검진 예정" [잠실현장]
조선일보
!['143㎞ 직격' LG 먹여살린 문정빈 나뒹굴었다 → 시퍼렇게 물든 왼쪽 손등…LG 측 "병원서 검진 예정" [잠실현장]](https://www.chosun.com/resizer/v2/MU4DANRXG4ZTMMRZHBTDQZJXG4.jpg?auth=b9c231d5454bbb0439303885cf02577716d1dceb1e15f20a15b3b6d0bf0eef49&smart=true&width=700&height=700)
[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최근 10경기 타율 3할6푼4리 3홈런 11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233.
말 그대로 오스틴과 함께 LG 트윈스를 먹여살리던 타자 문정빈에게 큰 시련이 닥쳤다.
문정빈은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11차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했다.
전날 경기에서도 2-1에서 앞서가는 솔로포, 3-3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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