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건3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한라산국립공원 산악박물관 이름 지어주세요…명칭공모

뉴시스 속보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은 '한라산국립공원 산악박물관'의 새 명칭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산악박물관의 외연을 확장하고 향후 공립 종합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 이름은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의 인문·자연·역사·문화를 아우르는 박물관 이미지를 담으면서 도민과 관광객이 쉽고 친근하게 부를 수 있어야 한다.

접수 기간은 22일부터 24일까지다. 응시 자격에는 별도 제한이 없다. 다만 접수는 1인 1건에 한해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라산국립공원은 접수된 응모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참가상 10명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한라산국립공원 기념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형은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산악박물관 명칭 공모가 박물관의 정체성과 위상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한라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비디오 판독도 마비…잠실구장 중계차 전원 차단 소동

노컷뉴스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美대선에 中개입' 트럼프 주장에…中 "터무니없는 말"

뉴시스 속보

'힐리어드 연타석포 6타점' KT, LG 6-1로 꺾고 5연승 행진

뉴시스 속보

불교가 맺어준 인연, 금지옥엽으로…'나는 절로' 1호 부모 나왔다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