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식품업계 건기식 사업 확장 가속… 경쟁 심화에 실적은 미미
조선일보

식품업계가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사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기존 강자인 제약사 등과의 시장 경쟁이 치열하다.
실적 기여도는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지난 5월 대사 연구 기반의 건기식 브랜드 ‘스핀들(SPINDLE)’을 론칭하며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