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오송참사 3주기…궁평2지하차도 사고 현장
대전일보
집중호우로 청주 미호강 제방이 무너지면서 30명의 사상자를 낸 '오송참사'가 3주기를 맞았다.
3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생존자와 유가족들의 정신적 고통은 여전히 가시지 않고 있다.
올 여름은 기습적 집중 폭우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 실태에 고삐를 죄야 할 시점으로 받아들여진다.14일 찾은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일대는 그날의 슬픔을 기억하듯 적막감이 감돌았다.
'오송참사 희생자 기억의 길'이란 문구가 담긴 현판 아래로 차량들의 행렬이 무심하게 이어졌다.오송참사는 2023년 7월 15일 폭우로 미호강 임시 제방 무너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