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풍자, 배민 월 800만원 큰 손→'일반 회원' 강등에 충격 "식비 5배 줄어"
머니투데이
풍자가 다이어트 후 건강검진에서 고지혈증, 지방간, 콜레스테롤 수치가 모두 개선됐다고 밝힌 가운데 배달앱 최고 등급 회원에서 일반 회원으로 강등됐다고 털어놨다.
1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2회에서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성령은 살을 33㎏이나 뺀 풍자를 보며 "살 빼고 나서 외형 말고 달라진 게 있냐"고 말을 걸었다.
그러자 풍자는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받았다"며 "고지혈증, 지방간도 있었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았었는데 다이어트 후 다시 받았더니 '올 퍼펙트'가 나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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