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1건13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김종인 "韓 보수재건·유시민 증축 목적 달성 못해…시대 변화 맞춰야"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개혁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며 '요란하게 외치는 것만으로는 효과가 없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진보진영은 검찰 개혁이 안 되는 것이 대통령의 책임이라고 비판하고 있고, 정부가 빚진 사람의 빚을 없애주는 정책도 여당에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검찰개혁 지연 책임론 —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는 대통령 때문에 1년 넘게 검찰개혁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이는 필연적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비판.

보수 성향:신중한 개혁과 재정 규율 — 개혁 추진의 현실적 한계를 인정하는 대통령 입장을 지지하되, 재정 책임성 차원에서 무분별한 채무 탕감은 비판.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은 무조건 보수, 민주당은 무조건 진보라고 해서는 정당의 희망이 없다"며 "시대의 변화에 제대로 맞게 정당 운영을 하지 않는 정당은 정치적으로 성공을 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김 전 비대위원장은 16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나 국민의힘이 외치는 '보수재건'과 유시민 작가가 말하는 '증축론'은 비슷한 이야기"라며 "지금 보수재건을 한다고 특별하게 정리될 것도 없고, 증축을 할 수도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보수 정당이 보수재건으로 더 얻을 수 있는 추가적인 표가 얼마나 되겠느냐"며 "보수재건만으로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진보 정당이 증축론을 내걸고 더 이상 진보로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는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인데, 진보 정권도 이를 하나도 해결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쓸데없는 이념에 사로잡혀서 국민의힘은 무조건 보수, 민주당은 무조건 진보, 이렇게 해서는 정당의 희망이 없다"고 덧붙였다.

김 전 비대위원장은 "지금 2030세대는 지금의 헌법이 제정된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이라며 "이들은 '우리 일자리는 어떻게 되느냐', '우리 미래는 어떻게 되느냐'가 잘 보이지 않으니까 불평이 많은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사회가 과연 정의롭고 공정하냐' 이 기준을 따라가지 않는다면 그들은 절대 지지를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o4593@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싸움 말리려다 칼부림까지…지인 2명 찌른 60대 체포

노컷뉴스

AI 카타고 쇼크? 아니 신진서 쇼크!…人, 10년 만에 웃었다

노컷뉴스

술 취한 20대 남성, 친구와 장난치다 한강 빠져 숨져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2030년에도 5억명이 만성적 굶주림에 시달려"…유엔

뉴시스 속보

KQ엔터, 에이티즈 향한 악성 게시물에 법적 대응

뉴시스 속보

[영월소식]동강뗏목축제 31일 개막…전통과 여름축제 만난다 등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 방법론 발언과 검찰개혁 현황

41건 · 13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요란한 개혁은 저항만 크고 성과 적다'며 개혁의 한계 강조.
  • 유시민이 검찰개혁 1년 지연의 원인이 대통령의 완전 분리 불원이라 비판.
  • 정부의 채무 탕감 정책 추진에 여당(국민의힘)이 '무책임하다' 반발.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