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조국혁신당 신장식, 노회찬 묘역 참배…"뿌리 튼튼한 자강의 길 걷겠다"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26일 고(故) 노회찬 전 의원의 묘역을 참배했다.

신 대표는 이날 경기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을 찾아 노 전 의원 묘역을 참배한 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가장 낮은 곳에서 '투명인간'들을 위해 싸웠던 노회찬의 길, 당신께서 걸어가신 그 길을 묵묵히 잇겠다"고 했다.

신 대표는 "청년 신장식이 노회찬을 처음 만났던 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저 진보 정치의 꿈으로 가슴 뛰던 청년이었던 제가, 이제 조국혁신당의 당대표가 돼서 대표님 앞에 섰다"며 "두려운 마음도 든다. 당대표라는 직함의 무게가 그 어느 때보다 묵직하게 가슴을 짓누른다"고 말했다.

이어 "돌이켜보면 노 대표님은 40대부터 진보 정치의 맨 앞에 서 계셨다. 지금의 저보다 훨씬 젊은 시절부터 시대의 풍파와 그 막중한 무게를 견뎌내셔야 했다"며 "마음을 가다듬는다. 지금 느끼는 두려움은 도망칠 이유가 아니라, 더 단단하고 선명하게 용기를 내라는 가슴 떨리는 신호"라고 했다.

또 "전태일 열사님, 김근태 의장님, 허세욱 선배님도 함께 뵈었다"며 "전태일 열사님의 인간에 대한 숭고한 사랑, 김근태 의장님의 민주주의를 향한 꺾이지 않는 의지, 그리고 제가 정치를 하는 이유인 허세욱 선배님의 삶을 가슴 깊이 그려본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직 국민과 당원 여러분을 믿고, 뿌리가 튼튼한 자강의 길을 걸어가겠다"며 "선명한 개혁의 기둥을 세우고, 국민과의 약속인 검찰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학폭재판 노쇼 패소' 권경애…법원 화해권고 결정도 '불복'

노컷뉴스

'3G 연속골 폭발' 손흥민, 선제 결승골로 LA FC 4연승 견인

노컷뉴스

"직장인 43.8%가 자연재해에도 정시출근 요구받아"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여친 부모님 뵙고 나온 길에 산 복권…20억 잭팟 터졌다

뉴시스 속보

커지는 경찰 견제 요구…한 곳서 10년 이상 근무한 '향찰' 1.7만명(종합)

뉴시스 속보

"하루도 안 빼고 사이드카"…롤러코스터 증시에 일주일 내내 경보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