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청년정치인 김창연 세종시의원 300만 원 고향사랑기부
대전일보
[옥천]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창연 의원이 고향인 옥천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탁하며 지역발전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29일 군에 따르면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최연소이자 최다득표로 당선된 김창연 의원이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건전한 기부문화확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김 의원은 학교운영위원장과 당내 세종 갑 지역위원회 교육연수위원장 등을 맡아 현장중심소통과 정책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청년 정치인으로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 인물로 주목받고있다.그는 당선이후 첫 고향사랑기부를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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