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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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 왜 이러나?…전문가 수당 '과다 집행' 등 부적정 행위 '난맥상'
프레시안
전북자치도 산하 출연기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전북테크노파크의 종합감사에서 부적정 사례가 줄줄이 적발되는 등 각종 업무처리에 구멍이 숭숭 뚫려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29일 전북테크노파의 '2025년 법인 종합감사 결과보고'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0월부터 이듬해 9월까지 업무와 기관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감사한 결과 명백하게 규정을 위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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