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SNS 보고 산 다이어트약, 알고 보니…2배 뛴 '청소년 마약' 끊어내려면

머니투데이
SNS 보고 산 다이어트약, 알고 보니…2배 뛴 '청소년 마약' 끊어내려면

[기획]클린 스쿨-마약 없는 학교④ "플랫폼 사업자 책임 강화, 마약계정 관리 필요" 머니투데이는 올해 마약, 도박, 자살 등이 없는 맑은 학교 만들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마약 청정국으로 불리던 한국에 마약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학교도 예외는 아닙니다.

일부 청소년의 일탈도 아닙니다.

공부 잘하겠다고, 살 빼겠다고 먹은 약은 오남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SNS에서 메신저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일상으로 파고든 청소년 마약 실태를 알아보고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전문가들은 청소년 마약 확산을 막기 위한 최우선 과제로 'SNS(소셜미디어) 유통망 차단'을 꼽는다.

마약 판매 게시물과 계정을 신속히 차단되도록 플랫폼 사업자의 관리 책임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도 나온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US stock futures rise after upbeat Amazon earnings; Apple slides

Investing.com News

Migrants pour into Spain’s Ceuta from Morocco, military called in

Investing.com News

Earnings call transcript: EBR posts Q2 2026 growth update as shares rise

Investing.com New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中 7월 제조업 PMI 49.2…시장 예상치 하회

머니투데이

코스피 리먼 사태 이후 역대급 상승률…장중 17%대 급등

머니투데이

한화오션, KDDX 선도함 본계약…2032년 해군 인도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