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검찰에 딱 걸린 ‘세관직원 와인 바꿔치기’
세계일보

검찰이 압류한 와인을 빼돌려 브로커에게 수천만원을 받고 넘기려 한 세관 특별사법경찰관(특사경)들을 구속기소했다. 이들의 범행은 검찰의 특사경에 대한 수사지휘 과정에서 덜미를 잡혔다.
27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직무대리 박향철)는 서울세관 공무원 A씨와 B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알선수재) 혐의로 24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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