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트럼프 등쌀에… 나토 총장, 회원국 ‘국방비 5% 달성’ 설득전
세계일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유럽이 잇따라 군비 확대에 나서고 있다. 70년 넘게 이어진 집단방위체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장 이후 삐걱거리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자체 무장에 집중하는 것이다.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는 이 흐름을 재차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7일(현지시간) 나토에 따르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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