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에버노스 “日, XRP 가능성 일찍이 알아봤다…투기 아닌 결제 인프라로 활용"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일본이 XRP를 투기 자산이 아닌 결제 인프라로 일찍 받아들이면서 다른 시장보다 앞선 활용 체계를 구축했다는 분석이 나왔다.2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에버노스는 일본이 10년 전 시작한 제도 정비와 산업 협력의 성과를 지금 거두고 있다고 분석했다.출발점은 2016년 출범한 SBI 리플 아시아 컨소시엄이었다.
2017년에는 XRP가 일본 국내 시장에 진입했다.
미국 규제당국이 암호화폐 업계와 법적 분쟁을 이어가던 시기, 일본 금융청은 디지털 자산 관련 규칙을 일찍 마련했다.
이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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