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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알루코 "케이피티유 공개매수 자금 출처 금감원 소명"
머니투데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루코그룹이 케이피티유 공개매수 자금 출처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내부자금을 최대주주 지배력 확대에 썼다는 주장과 달리 관련 자금 출처에 대해 금감원 소명까지 마쳤다는 설명이다.
그룹 간 거래 비중이 높은 점도 맞춤생산이 필요한 알루미늄 합금 제품의 계획생산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조병호 알루코그룹 전무는 27일 더벨과의 통화에서 "알루텍은 지난 2017년 5월부터 케이피티유로부터 운전자금 용도로 차입을 시작해 거래관계와 자금상황에 따라 상환과 차입을 반복했다"며 "2024년 1월 이후 꾸준한 상환으로 차입금이 90억원에서 30억원까지 줄어들었고 영업상황에 맞춰 연내 전액 상환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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