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큰 선수 될 자질 있다" 안효연 감독이 확신한 권기민, 명단 밖 신인에서 제주 승리 주역으로 '급성장'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축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시기는 남들보다 늦었다.
그러나 제주SK 신인 중앙 수비수 권기민(20)의 성장 속도는 누구보다 빨랐다.
대학 시절 권기민을 지도한 안효연 감독은 그의 성실함과 신체 능력을 믿고 K리그2가 아닌 K리그1 도전을 권했다.권기민은 지난 2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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