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실버 합창단과 어린이 합창단, 하나의 하모니 이룬다
강원도민일보
할아버지와 어린이들이 세대 간의 거리감을 좁히고 합창으로 하나의 하모니를 만드는 특별한 무대가 춘천에서 열린다.46콰이어는 24일 오후 7시 춘천교대 음악관 연주홀에서 ‘할아버지와 아이들의 특별한 합창 발표회:행복한 꿈’을 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공연으로, 할아버지 합창단 46콰이어와 반석·늘기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도담라온 어린이 합창단이 합창으로 세대의 벽을 넘는다.
1·3세대가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담라온 어린이 합창단은 ‘꼭 안아줄래요’ 등을 비롯한 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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