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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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버려진 신생아…검찰이 친권정지 후 직접 출생신고
세계일보

상가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후 유기한 친모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구조된 피해 아동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친모의 친권을 정지하고, 병원 등 관계 기관과 협력을 통해 피해 회복을 지원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제2부(박지나 부장검사)는 지난 5월 친모 A씨를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아동학대살해미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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