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원상복구비 3000만원 내라니..." 홈플러스 점포 입점주들 '분통'
머니투데이
점주협의회 성명서 발표..."극심한 매출 감소로 폐업 상황 내몰려" "정상 영업이든 폐점 매장이든 원상복구 굴레 없이 무사히 퇴점할 수 있게 해달라" 자금난 심화로 청산(파산) 위기에 놓인 대형마트 홈플러스 점포에 입점한 소상공인 점주들이 정부와 관계 기관에 도움을 요청했다.
본사의 계속 영업 여부와 관계없이 폐업 위기에 내몰린 상황을 해결해달라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홈플러스 입점업체 점주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4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본사는 핵심 점포 67곳의 영업 재개와 정상화를 발표했지만 우리는 극심한 매출 감소와 인건비조차 감당하기 힘든 현실 속에서 폐업과 점포 정리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