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란에 불법이라더니…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내로남불'
세계일보

ONP 요약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가는 배들의 짐값 중 5분의 1을 안전 비용으로 받겠다고 말했어요. 이란은 이를 반발하며 너무 비싸다고 했고, 세계 전문가들도 이 정책이 실제로 진행될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약속 파기와 강압 — MOU 체결 후 다시 봉쇄를 강행하고 국제법 근거 없이 일방적 통행료를 부과하려는 신뢰할 수 없는 제국주의 정책이다.
중도 성향:현실성 의문의 고위험 정책 — 해운료를 2배 이상 인상할 수 있어 실제 시행 가능성이 의문스럽고, 아시아 등 주요 해운국에 심각한 경제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해상봉쇄를 재개하고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선박에서 통행료를 받겠다고 선언하면서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하고 있다.
호르무즈는 국제법상 통행료를 받을 수 없는 천연 수로인 데다 그간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도 이런 지적이 제기돼온 만큼 실제 집행하면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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