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IT/기술
중도 성향

'반부패 수사' 인니 스타검사…집에서 400억대 금괴·현금 적발

전자신문

인도네시아에서 부패 척결 수사를 맡았던 전직 검찰 간부가 자택에서 400억원 규모의 금괴와 현금이 나오면서 돈세탁 의혹으로 구금됐다.

2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검찰은 페브리 아드리안샤 전 검찰청 특수범죄수사부 차장검사가 지난 24일 약 10시간에 걸친 조사를 받은 후 체포됐다고 밝혔다.

현재 그는 대통령 직속 부패방지위원회(KPK) 시설에 20일간 머물며 검찰의 추가 조사를 받고 있다.

검찰 측은 이번 사건이 자금세탁과 관련돼 있다고 설명했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