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4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46%
general
보수 성향

부동산 경기에 춤추는 대구시 곳간…취득세 급감에 신규 사업 여력 위축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대구시 재정이 부동산 시장의 부침에 따라 크게 출렁이는 취약성을 드러내고 있다. 공동주택 미분양과 거래 침체로 지방세의 핵심인 취득세가 2021년 이후 4천억원 이상 줄면서 민선 9기 신규 사업을 추진할 재정적 공간도 좁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지방세 세입 목표액은 3조3천120억원이다. 이 가운데 취득세는 7천832억원으로 전체의 23.6%를 차지한다. 2021년 취득세 수입 1조2천604억원과 비교하면 4천772억원, 37.9% 줄어든 규모다.
대구시 취득세 수입은 2022년 1조416억원, 2023 - 매일신문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