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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차 영양사’ 김태성 작가, 소설집 '명자 씨' 베스트셀러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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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대현 기자] 제천에서 집필 활동 중인 소설가 김태성 씨의 작품이 대형문고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랐다.김 작가의 첫 단편 소설 ‘명자 씨’가 7월 셋째 주 교보문고 주간베스트 소설부문 9위를 기록했다.이 소설은 같은 기간에 5위까지 뛰어오르는 등 단편 소설 부문에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이 작품은 김 작가가 2025년 투데이신문 직장인 신춘문예 당선 이후 낸 첫 소설집 ‘명자 씨’의 재출간 판이다.리뉴얼 판에는 제목을 한글과 영문을 병행 표기했고, 화사한 색감의 일러스트와 배경을 더해 따뜻한 감성을 강조했다.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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