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백종근 목사, 부위렴 선교사 선교행전 ‘빼앗긴 들판에 복음을 심다’ 출간
전북도민일보
일제강점기 호남평야의 아픔을 함께 견디며 복음의 씨앗을 뿌렸던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부위렴(William F.
Bull·1876~1941)의 삶을 조명한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됐다.
백종근 목사가 펴낸 ‘빼앗긴 들판에 복음을 심다-조선 선교사 부위렴의 선교행전(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2만원)’은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인물총서 열 번째 권으로, 1899년 조선에 입국해 약 40년간 군산을 중심으로 호남 선교에 헌신한 부위렴 선교사의 생애와 사역을 입체적으로 되짚는다.
책은 단순한 선교사 전기가 아니라 나라를 잃은 시대를 살아낸 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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