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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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몰래 단골 카페 데려간 이봉원에 감동 "오래 살고 볼 일"
머니투데이
이봉원이 가족여행 당시 박미선이 좋아했던 브런치 카페를 기억해 다시 찾아갔다.
박미선은 남편의 의외의 배려에 감동했다.
7일 방영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6회에서는 이봉원, 박미선 부부가 강릉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미선은 "1박 2일로 20년 만에 강릉으로 단둘이 여행을 다녀왔다"며 말했다.
앞서 이봉원, 박미선 부부는 지난해 가족 여행으로 강릉을 찾아 추억을 쌓은 바 있다.
박미선은 "수술하고 항암 하기 전에 여행을 많이 간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작년에 강릉으로 가족여행을 갔다"고 설명했다.
이봉원도 당시 여행을 떠올리며 "그때 좋았다"며 "리마인드하는 의미로 다시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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