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23만 독자, 한국문학 미래에 ‘여성 작가’ 택했다
여성신문
소설가 청예, 공형진, 위수정, 임선우가 23만 독자가 선택한 ‘한국문화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톱4에 등극했다.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는 14일 ‘2026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올해 투표는 예스24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예스24 오프라인 서점에서 지난 4주간(6.15~7.13) 진행했으며, 총 23만8824명의 독자가 참여했다.1위는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후보에 선정된 청예가 2만7145표(8.3%)로 영예를 안았다.한국과학문학상 대상 수상자인 청예는 『낭만 사랑니』, 『오렌지와 빵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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