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에이스 붕괴' 딛고 잇몸야구로 위닝, 두산 이젠 '2승 7패' LG라는 벽 만난다 [인천 현장]
머니투데이
에이스 최민석이 지난 경기에 이어 다시 한 번 조기 강판됐다.
그러나 불펜진이 굳게 버텼고 타선은 막판 뒷심을 발휘했다.
두산 베어스가 집중력을 발휘해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김원형(54)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50승(45패 3무) 고지에 오른 5위 두산은 4위 KIA 타이거즈와는 1경기 차를 유지했다.
전반기 최고의 투구를 펼치던 최민석이 흔들렸다.
후반기 시작과 함께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지만 지난 24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2⅔이닝 만에 7피안타 4볼넷 10실점(4자책)으로 패배를 떠안더니 이날은 경기 초반부터 흔들렸고 4⅓이닝 동안 6피안타(1피홈런) 5볼넷 4탈삼진 3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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