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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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성소수자 축제 테러, 유럽 극우화로 옮겨붙나…올가을 지방선거 앞두고 쟁점화
경향신문
차량 돌진 1명 숨지고 29명 다쳐경찰 검거 과정 남성 용의자 사망시민 “단순 혐오 아닌 정치 행위”‘베를린은 자유의 도시’ 불빛 추모 26일(현지시간) 무지개색 조명으로 밝혀진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시민들이 촛불을 켜고 전날 성소수자 축제 행렬을 향한 차량 돌진으로 숨진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당국이 이슬람 극단주의자의 테러로 규정한 이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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