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언주 합성 음란물 게시 60대 기업인 불구속 송치… 재유포 계정도 수사 중
세계일보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을 합성한 음란물을 제작해 온라인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60대 기업인을 검찰에 넘겼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전날(23일) 이 의원에 대한 허위 영상물 편집∙유포 사건과 관련해 성폭력처벌법 위반과 모욕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이 의원을 대상으로 성적 수치심을 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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