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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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여름방학 맞아 '외항사 승무원 취업 실전트랙' 운영
머니투데이
고용노동부 지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4주간 총 66시간 교육…실전 모의면접·강사 멘토링 등 실무 중심 구성 삼육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외국항공사 객실승무원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파이널 보딩: 외항사 승무원 실전트랙 과정'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교육생은 사전 면접을 거쳐 선발했다.
삼육대 재학생 13명과 졸업생 3명, 지역청년 4명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전액 무료로 이뤄졌으며 출석률 80% 이상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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