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중국산이라 쌀 줄 알았는데"…CXMT 서버용 DDR5, 삼성·SK하이닉스보다 비쌌다
디지털투데이
ONP 요약
중국 반도체 기업 CXMT가 상장 직후 주가가 500% 이상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공모주 일방 베팅 심리를 부각시켰다. 이번 IPO는 정책 지원 기대가 큰 반도체 업종에서 투자자들이 손실보다 수익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결과다.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CXMT의 DDR5 메모리 모듈 판매가격이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확인됐다.
시장에서는 CXMT가 메모리 가격을 낮출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주목해왔지만, 최소한 서버용 제품 기준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저렴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27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중국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CXMT 메모리 칩을 탑재한 DDR5 메모리 모듈이 이미 판매되고 있다.이번에 확인된 제품은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용 64GB DDR5-5600 ECC 메모리다.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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