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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총알 타구 폭발' 이정후, 후반기 6G 만에 첫 장타 포문→SF는 3:0 앞서다 4:5 역전패

머니투데이
'155㎞ 총알 타구 폭발' 이정후, 후반기 6G 만에 첫 장타 포문→SF는 3:0 앞서다 4:5 역전패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속 155㎞ 총알 타구를 만들어내며 후반기 첫 장타를 시원한 3루타로 장식했다.

그러나 팀은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를 당했다.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위치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03에서 0.302(354타수 107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시즌 타점과 득점은 각각 34개, 50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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