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IT/기술
중도 성향

“안전장치 달면 규정 위반”…초소형 전기차 중량 규제에 업계 '발목'

전자신문

초소형 전기차 업계가 기술개발과 상품 경쟁력을 가로막는 현행 차량 중량 기준의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안전사양 보강과 주행거리 확대를 위한 배터리 용량 증대 등이 모두 차량 중량 증가로 이어지지만 현행 기준이 이를 반영하지 못해 안전성과 상품 경쟁력 확보에 제약을 받고 있어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초소형 전기차 업계는 최근 중소기업 옴부즈만을 통해 중량 규제 개선을 주장하면서 초소형자동차의 중량 기준을 차종별로 100㎏씩 상향해 달라고 건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