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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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아동문학 작가들이 그린 ‘가장 든든한 지팡이’
제주의소리
희망과 믿음, 사랑이 담긴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지팡이가 만들어졌다.
제주아동문학협회(회장 박희순)는 45번째 연간 창작집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지팡이’(한그루)를 펴냈다.
64편의 동시와 15편의 동화 등 작품 총 79편이 수록된 책이다.이번 책은 동시 작가 16명, 동화 작가 15명이 참여해 만들었다.
세상을 살아가며 만난 수많은 사람들 이야기, 마음에 스민 순간을 그린 이야기들을 따뜻하게 담아냈다.
표제작인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지팡이’(오수선)는 언제나 한 걸음 뒤에서 묵묵히 길을 지켜주는 아버지의 사랑을 담은 동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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