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1억3000만원 잃었던 택시기사의 눈썰미···7억대 보이스피싱 수거책 덜미 잡았다
경향신문
3년 전 피해 경험 떠올려 112 신고···경찰, 여죄 7건·7억7500만원 추가 확인경찰 로고.
경향신문 자료사진3년 전 보이스피싱으로 1억3000만원을 잃었던 택시기사가 자신의 피해 경험을 바탕으로 60대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경찰은 이 신고를 계기로 피의자의 7억원대 추가 범행까지 밝혀내며 추가 피해를 막았다.전북 김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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