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시합 중 행사 참여는 부적절” 현장의 ‘우려’ 외면하고 새 구단주 앞 자축 ‘유스 데이’ 밀어붙인 인천유나이티드
인천일보
구단 유스 지도자들에게 ‘사복’ 착용을 지시한 뒤 정치인 행사에 참석시켜 물의를 빚은 인천유나이티드가 이번에는 현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회에 참가 중인 대건고등학교(U18) 선수들을 불러 올려 박찬대 새 구단주 앞에서 행사를 진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 기사: 인천일보 26일자 온라인판 인천유나이티드 팬 박찬대 구단주 앞에서 “조건도 대표 나가라” 걸개 시위 이들 두고 선수 출신 체육인이나 선수를 자녀로 둔 학부모들은 “시합 중인 선수를 동원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며 분개했다. ▲대회 참가 중인 대건고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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