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60건2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기후장관, 순환경제·열에너지 탈탄소화 관련 현장 방문

뉴시스 속보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열에너지 탈탄소화 및 순환경제 확산과 관련된 현장을 방문해 건물 냉난방의 탈탄소화, 탈플라스틱 촉진 및 자원회수·재활용 극대화 등의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김 장관은 22일 경기도 소재 삼성물산 주거성능연구소, 삼성전자 수원사업장과 수도권자원순환센터 등을 방문한다.

우선 삼성물산 주거성능연구소의 냉난방 일체형 히트펌프 실증 현장에서 설비의 작동 방식과 에너지 효율, 실제 적용 여건 등을 확인한다.

기후부는 이번 실증 현장에서 확인된 설치·전기설비 여건, 제도적 애로사항 등을 살펴보고, 공동주택 내 히트펌프 보급·확산을 위한 정책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방문한 김 장관은 사업장 내 선도적인 다회용기 사용에 대해 격려하고 다회용기 공급·사용·회수 과정 점검을 통해 다중이용시설의 다회용기 전환을 촉진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은 사업장 내 입점한 총 22개 모든 카페·구내식당에서 다회용기에 음식·커피를 담아 제공하고 있으며, 수원사업장을 기본 모델로 삼성전자, 삼성SDI 및 삼성디스플레이를 포함한 총 13개 사업장에서 확대 시행하고 있다.

이후 김 장관은 폐전기·전자제품 재활용업체인 수도권자원순환센터도 찾는다.

냉장고·에어컨 해체 및 냉매(기후·생태계 변화 유발 물질) 적정 처리 과정과 함께, 구리·알루미늄·희토영구자석 등 핵심 광물을 분리·선별하는 순환경제 규제 특례 현장도 함께 살펴본다.

김 장관은 "산업 및 건물 열에너지의 히트펌프 전환, 일상 속 플라스틱 실천, 그리고 폐전기·전자제품을 통한 핵심 광물 재활용은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촉진의 핵심 축"이라며 "이런 선도 모델이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돼 우리 기업의 글로벌 녹색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정몽규, 축구협회장 4선 앞서 HDC 그룹 통해 48억 후원

노컷뉴스

개미 팔때 외국인 샀다…코스피 4.4% 급등에 7천피 탈환

노컷뉴스

확성기로 이재명 비방 유동규…항소심 벌금 200만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창원시, 제2부시장에 정호원 전 보건복지부 대변인 임용

뉴시스 속보

정부, 청년농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워크숍…88명 참여

뉴시스 속보

[올댓차이나] 6월 위안화 국제결제 비중 3.10%·0.35%P↑…"글로벌 결제랭킹 5위 회복"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경남도 하반기 산하 8개 공공기관 정규직 42명 통합 채용

60건 · 21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농협중앙회 본부 경북으로 옮겨야"…경북 농업계·도의회, 공공기관 2차 이전 한목소리

관련 개체

Lee Jae-myung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