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김구라子' 그리, 中 도착 3시간만에 '여권분실'..긴급 촬영중단 "큰일났다"(김그리)
조선일보

[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중국 입국과 동시에 위기를 맞았다.24일 '김그리' 채널에는 "입국 3시간 만에 멘붕...
중국 칭다오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이날 그리는 "그저께 첫 영상이 업로드됐다.
첫 영상을 올린 기념으로 고생했다는 기념으로 놀러간다.
요번에 갈 곳은 칭다오다.
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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