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건3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오피셜] 이관희 손 들어준 KBL, 3억 2천 선수 제시액 결정→KCC 김동현은 구단 안 수용

머니투데이
[오피셜] 이관희 손 들어준 KBL, 3억 2천 선수 제시액 결정→KCC 김동현은 구단 안 수용

구단과 2026-2027 시즌 보수를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던 이관희(38·서울 삼성)와 김동현(24·부산 KCC)의 보수 조정 신청 결과가 나왔다.

KBL 재정위원회는 이관희의 손을 들어준 반면, 김동현의 신청은 기각하며 구단 제시안을 수용했다.

KBL은 28일 오후 2시 제32기 제1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이관희와 김동현의 보수 조정 신청 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두 선수는 2026-2027시즌 국내 선수 등록 마감 시한까지 소속 구단과 합의점을 찾지 못해 KBL에 조정을 신청한 바 있다.

KBL이 발표한 재정위원회 결과에 따르면 두 선수의 희비는 극명하게 엇갈렸다.

먼저 서울 삼성의 베테랑 가드 이관희(38)는 '판정승'을 거뒀다.

이번 협상에서 이관희는 3억 2000만 원을 요구했고, 구단은 2억 3000만 원을 제시하며 9000만 원의 차이를 보였다.

재정위원회는 고심 끝에 선수 측의 주장에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 최종 보수를 이관희가 제시한 3억 2000만 원으로 결정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박은빈-양세종 주연 '오싹한 연애', 달콤살벌 관전 포인트 공개

머니투데이

Uzbekistan draws new-energy investors in move away from gas

Nikkei Asia

'이혼숙려캠프' 양나래 변호사, 9월 결혼…"잘 살아보겠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아파트' 지성 VS 박병은, 암흑 속 살벌한 악수 현장 포착

머니투데이

"내가 너희 아빠다"…초등생 5명 유괴하려 한 50대 '응급 입원'

머니투데이

트럼프 "중국, 美유권자 2억명 정보 해킹"…외신 "이미 공개된 데이터"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