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Why] 美 이란 재공습에도 이스라엘이 관망하는 이유
조선일보
![[Why] 美 이란 재공습에도 이스라엘이 관망하는 이유](https://www.chosun.com/resizer/v2/MZRDEZLGGYZGEY3FGQZWKZDGHE.jpg?auth=34b1ed36afce2273e5f98b105d13166d267ca6414f89170b35a4356b6d94e9f8&smart=true&width=4000&height=3055)
ONP 요약
미국이 이란과의 4~5개월 전쟁에 375억 달러(약 55조 5천억원)라는 큰 돈을 쓰고 미군 18명이 전사했다고 정부가 밝혔다. 정부는 옛날의 큰 전쟁들에 비하면 피해가 적다고 하지만, 정부가 사상자 수를 줄여서 말하는 건 아닌지 의심하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진보 성향:정보 은폐와 비용 폭증 — 국방부가 사상자 규모를 축소하고 5개월 새 85억달러가 증가했으며, 투명성 결여에 대한 비판이 크다.
보수 성향:인명 피해 경미 —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주요 전쟁들과 비교하며 18명의 사상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규모임을 강조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 간 충돌이 다시 격화하고 있지만, 미국과 함께 이번 전쟁을 시작했던 이스라엘은 오히려 숨 고르기에 들어간 분위기다.
이란과 전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던 미국은 호르무즈해협에서 선박 피격이 잇따르자 이에 대한 보복으로 지난 11일(현지 시각)부터 이란 공습을 재개했다.
이란도 역내 미군 기지를 보복 공격해 미군 사망자가 발생했다.
그러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2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2%
3개 매체4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