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전국 폭염에 20대 사망자도 발생… 누적 온열질환 1701명·사망 13명
세계일보

ONP 요약
7월 31일 기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며, 부산·경남 양산 등 일부 지역은 40도 이상을 기록,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돼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진보 성향:극한 기후 위기 — 기후변화가 가속화된 폭염으로 취약계층이 위험에 처해, 정부의 대응이 필요하다.
보수 성향:건강 위험 경고 —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 증가와 산업·농업 피해가 우려돼, 즉각적인 대비가 요구된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30일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은 이날 하루 전국 500여곳의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는 모두 56명이며, 이 중 1명이 숨졌다고 31일 밝혔다. 사망자는 부산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으로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질병청 관계자는 “20대가 온열질환으로 사망하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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