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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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계리 인근 북향민 64명, 피폭 검사 기준치 초과…“핵실험 관련성 불분명”
경향신문
2018년 5월 폭파되는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사진공동취재단북한이 여섯 차례 핵실험을 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인근 지역 출신 북향민(북한이탈주민) 약 800명 가운데 214명을 대상으로 방사선 피폭 검사를 실시한 결과, 64명(29.9%)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검사는 의료 방사선이나 직업상 유해물질 노출, 흡연·음주 등 다양한 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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